|
|
|
우즈베키스탄의 Nina (14) 개인 신상 정보 |
| 나는 누구일까요? |
|
먼저 나는 호모 사피엔스입니다. 그건 똑똑한 사람이란 걸 의미하죠. 그리고 이
사실은 이미 나에 대해서 많은 걸 얘기해 줍니다. 또한 나는 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이름은 Nina Chervatyuk
입니다. 나는 이 지구에서 14년을 살았습니다. 나는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시베리아이지요. 나는 거기서 3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곳, 지토미르로 와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학교에 다니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학년부터 7학년까지
스포츠 볼 댄스에 다녔습니다. 사실, 스포츠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요즘에는 핸드볼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음악도
좋아합니다. 그건 내가 기타를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나는 내가 예쁜 목소리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중의 하나는 정원가꾸기 입니다. 모두들 여러가지 꽃들이 자라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활동은
물주기 입니다. 그럼 내가 뭘 더 추가해야 할까요? 나는 내가 훌륭한 10대라고는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왜냐면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겸손한 행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사실이 그렇습니다. 난 그냥 소녀입니다. 당신이
좋아해 주기를 바라는 그런 소녀입니다.
|
| 자라서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
|
내가 어렸을 때, 나는 탑모델이 되고 싶었습니다. 후에 의사에 관한 영화를
봤습니다. 그건 꽤 인상깊었고,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무엇보다 나는 외과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 바램은 아버지가
사람의 심장 사진을 보여주면서 끝이 나 버렸죠. 저학년 땐 영어 선생님이 제게 큰 영향을 끼치셧습니다. 그래서 나는 통역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최근에는 사람들을 위해서 옷을 그려주는 걸 잘 한다는 걸 발견했고, 그래서 스타일리스트나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유명해 져서 사람들을 위해서 옷을 만들고 싶어요. 그들이 어디서나 입을 수 있고 누구나 살 수 있는 옷이요 (내
생각엔, 나는 내 목표를 이룰 꺼 같아요). 아마도 내년에는 우주인이 되건 경찰이 되고 싶을 지도 모르겠어요. 누가
알겠어요...나는 행운을 믿고 내가 해야 하는 일을 할 꺼예요.
|
| 내가 자랐을 때 이세상이 어떻게 더 좋아졌으면 하고 바라나요? |
|
최근에 이 세상은 너무 끔찍하고 이 세상에 사는 것이 너무 위험할 정도로 악으로
가득찼어요. 예를 들면, 이라크 전쟁이 그래요. 나는 사람들이 다음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전쟁에 반대한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
백인종이건, 황인종이건, 흑인이건 상관없이 - 살았으면
|
| 이렇게 되기 위해서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
내 생각엔 모두에게 친절해야 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겐 도움을 줘야 하고,
세상의 모든 인종을 사랑해야 해요. 나는 내 주위의 자연을 보살펴야 해요. 왜냐면 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니까요. 나 혼자서는 많은
것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생각하고 나처럼 행동한다면, 우리의 노력을 모아서 이세상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